설보경 임준수 중국영웅방 이종격투기 대회 KO 승
2009-09-08 네오파이트 1704
설보경 임준수 중국영웅방 이종격투기 대회 KO 승

지난 3월 28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중국 이종격투기 대회인 영웅방에 한국 선수 설보경 선수와 임준수 선수가 출전하여, 통쾌한 KO 승을 거두었다.

국내 헤비급 이종격투기 선수중 가장 유망주인 임준수 선수는 중국 레슬링 크레꼬만형 출신의 양진 선수를 상대로 초반 로킥 두번과 원 투 쓰리 이어지는 주먹으로 가뿐하게 KO 승을 거두었다.
임준수 선는 네오파이트가 진해하던 삼성동의 이종격투기 레스토랑인 김미파이브를 통하여 이종격투기 대회를 해오다 네오파이트 뿐만 아니라 국내 각종 이종격투기 단체에서 활동해오다 오즘 이종격투기 대회의 부진으로 해외 경기를 치뤄 왔으며, 지금은 프로 복싱경기도 활동중인 선수이다. 대회가 있건 없건 꾸준히 레슬링, 킥복싱, 복싱등을 연습해왔으며, 그 진가는 중국 영웅방에서 나타 났다.
임준수 선수의 상대선수인 양진 선수는 “ 1999년 하북성 제10회 전국 체전 그레꼬로만형 96KG급 우승, 2003년 전국 그레꼬만형 청년 레슬링 선수권대회 90KG급 준우승, 2004년 전국 그레꼬만형 청년 레슬링 선수권대회 90KG급 4위, 산타, 자유 격투기 초청 경기 전적 - 5전 4승 1무” 등의 전적을 가진 중국의 유망 선수였다. 그러나 초반 임준수선수의 로킥 한방에 이미 승패는 가름 났다. 로킥으로 인한 타격으로 다리가 시퍼렿게 멍이 들면서 이미 양진선수는 전의를 상실 쉽게 무너지고 말았다.

설보경 선수역시 김미파이브를 통하여 국내 이종격투기를 시작 미남 파이터로 김미파이브의 김미걸에게 최고의 인기 선수로 꼽히면서 킥복싱, 권격도, 합기도등 각종 무술에 능하며, 경기가 있다면 누구든지 상대를 가리지 않고 싸우는 진정한 파이터이다.
상대를 가리않고 경기를 하므로 국내대회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국제 무대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아였다. 그러나 이번영웅방에서 중국의 장전룡 선수에게 암바로 승리를 거두었다.
장전룡 선수는 : 2006년 제4회 국제 경찰 박격대회 91KG급 3위, 강소성 무술 산타대회 우승기 75KG급 우승, 영웅방 전적 - 2전 1패 1무” 등 중국 산타대회에서는 실력있는 선수이다. 산타가 중국이 종주국임을 볼 때 상당한 타격 실력을 가춘 선수인것이다. 그러한 장전룡 선수에게 미들킥으로 기선 제압을 한후 마운트에서 암바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앞으로 이들의 활동으로 네오파이트와 영웅방은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 할것이며, 영웅방은 이미 5월에 있을 영웅방 12회 대회에서도 선수를 출전시켜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네오파이트는 꾸준히 열리는 우스타- 네오파이트 챌린져 아마리그 와 네오파이트 본대회를 통하여 더욱 우수한 선수를 발굴중국 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등 더욱더 많은 나라와 연계 꾸준히 국네 이종격투기 계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