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파이트 챔피언 김도형 |
|||||
![]() |
2009-09-08 | ![]() |
네오파이트 | ![]() |
990 |
|
NEOFIGHT 11 대회 개요 대회명 : 네오파이트 11 일시 : 2007년 4월 14일 토요일 오후 4시 장소 :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서울삼성동 현대백화점 건너편) 주최 : (주)네오파이트 협찬 : ㈜네오텍, ㈜벨리디엔씨, 삼목정공㈜, 챔피언, 파시코, 크럭스미디어 주관방송사 : SBS 스포츠채널 네오파이트 챔피언 김도형 이번 에 열리는 네오파이트 11회 대회 웰터급 8강전 우승 0 순위의 선수가 김도형선수이다. 김도형 선수는 이미 네오파이트 에서 73Kg 급에서 2번의 우승 경력이 있는 사실상 국내 동체급에서는 최강의 선수이다. 그래서 이미 많은 전문가들은 김도형 선수의 우승을 예상하고 있다. 김도형 생년 : 82년 신 장 : 174cm 체 중 : 73kg 주력무술 : 유도, 용무도, 합기도 소속도장 : 선후체육관 고향 : 광주 김도형 선수가 처음 운동을 접하게 된것은 유도이다. 유도를 시작하게된 동기는 초등학교시절 동내에 유도 체육관이 생겨서 한번 놀러 갔었다, 사실 비만 체형이라 살을 빼기 위해 관심을 가졌다 지금이 체중이 초등학교 체중이다. 유도도장에 가서 관장님(민영두관장님)의 만남으로 인해 무도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무도를 좋아하게 되었고 그래서 무도로서의 유도를 좋아하게 되었고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되었다. 모든 운동이 쉬운게 없겠지만 유도는 더욱 힘들었다. 신체적으로는 쉽지 않았고 사실 힘들었다. 그러나 힘든 만큼 나에게 정직하게 돌아 왔으며, 그런것이 나로 하여금 유도에 빠지게 하였다. 유도에 있어서도 성남 시장배 전국 유도 대회 도지사기 우승을 2번 하는등 많은 대회에서 입상을 하였다. 그러면서 선수로서의 자리 매김도 하게 되었다. 이종격투기라는 종목은 사실 김도형 선수 자신으로 하여금 많은 애착을 가지게 되는 종목 이였다. 무도인의 한사람으로 나 자신을 시험해보고 싶었고, 거만해 보일 수도 있으나 누가와 상대해도 이길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종격투기는 사실 하면 하수록 더욱 힘들어지는 것을 느낀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강자들이 많이 나오고, 역시 무도에서의 강자는 많은 것을 느겼다. 그러나 그러한 것이 자신을 더욱 자극하는 것이였고, 처음 운동을 접할때의 마음 가짐을 가질수가 있었다. 처음 네오파이트에 출전하여 김준호선수를 상대하여서 암바로 승리를 하고 이제 막시작했다는 기분이 들었고, 지금 이종격투기 선수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선수로서의 자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4강에서 만난 일본 선수인 쿠하라 키요유키를 상대로 했을 때 자신이 있었다. 그러나 일본의 기량이 쉽지는 않았다. 충분이 이길수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초반의 방심으로 힐훅을 내주면서 다리의 부상으로 경기를 진행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자신은 그냥 물러설수 없었기에 더구나 상대는 일본인 이기에더욱 그러하였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였지만 부상의 강도가 너무 커서 경기를 더 이상 진행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후에는 WXF 대회에서 우승하고 네오파이트 에서 도 두번의 우승을 차지하면서 처음 일본 선수에게 진 1패 왜에는 국내 선수에게는 패한 적이 없는 것이다. 이종격투기는 무도인의 한사람으로 큰 매력이 있다. 그래서 더욱 강해질것이며, 최고의 선수가 되기위해 더욱 노력하고 특히 자신의 주력인 그라운드 기술을 널리 알리고 이러한 기술로 더욱 많은 상대와 경기를 하기원하며, 현재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활약중이며 외국의 더 큰무대에 반드시 나가 우리의 기술을 자랑하겠다. 라는 것이 김도형 선수의 포부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