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폴 종합격투기 “마샬컴벳” 대진 발표 한국 3경기 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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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 ![]() |
네오파이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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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13일 이틀동안 싱가폴 ‘리조트 월드센토사’ 열리는 종합격투대회 “마샬컴벳”의 최종 대진이 공개되었다.
미국, 중국, 브라질, 태국, 필리핀 등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출전 하는 가운데 한국은 정두제(29, 팀네오파이트), 임준수(28, 팀네오파이트), 최승현((27,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태영안전) 선수가 출전, 총 10경기중 3경기를 펼치게 된다. 오는 12일 최승현은 3경기로 스웨덴의 윅토르와 -80KG급에 경기를 펼치고, 임준수와 정두제는 13일 몽고의 양위춘, 미국의 데이비드 가드너와 각각 2경기(-90KG급) 3경기(-73KG급)에서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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